입학사정관들이 말하는 ‘상처 쏟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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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용 (Tina Yong) |
TED-Ed
• October 2025
정치학 전공 학생 티나 용(Tina Yong)은 대학 입시만으로도 충분히 스트레스인데, 사회적으로 취약한 청소년들은 입학 에세이에 자신이 겪은 가장 어두운 기억 상처를 쓰도록 유도되는 경우가 많고, 또 그 이야기를 ‘회복력 있는 인물 서사’로 포장해서 팔 수 있는 스토리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티나는 이 고통스러운 관행을 조명하며, 그로 인해 생기는 해악을 짚고 대학 입시에서 더 공정한 대안은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연출: 안톤 보가티 (Anton Bogaty)
내레이션: 티나 용 (Tina Yong), 알렉산드라 팬저 (Alexandra Panzer)
음악: 재럿 파카스 (Jarrett Fark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