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과학 관련 문헌은 영어로만 쓰여져, 그것을 말하지 않는 세계의 75%의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지식 격차를 만들어냅니다. 그것은 기후변화에 있어서 큰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조치를 취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후 행동에 보다 쉽게 접근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제 청소년 주도 비영리 단체인 기후 카디널스와 함께, 활동가이자 사회적 기업가 소피아 키아니는 중요한 기후 자원을 10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하고 제공함으로써 전세계적인 지식 전달을 촉진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행성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공동의 노력에 대한 장벽을 무너뜨리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