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전, 에도의 생태계는 붕괴 직전이었습니다. 수년 전부터 이어진 과도한 벌목이 심각한 산림 파괴를 초래하여 도시는 목재 부족, 심각한 침식, 잦은 홍수와 직면합니다. 하지만 단 몇십 년 만에 에도는 역사상 대단히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도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가능했던 걸까요? 순환 경제 도시로 탈바꿈한 에도를 로만 크르즈나릭(Roman Krznaric)이 탐구합니다.
감독: 엘로이즈 도르상 라셰(Héloïse Dorsan-Rachet)
음성: 애디슨 앤더슨(Addison Anderson)
음악: 안드레 아이레스(André Ai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