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펼쳐진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우리가 창조하는 것이 실제로 무엇일까요? 오늘날 대부분이 사용하는 AI 모델을 설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AI CEO 무스타파 슐레이만은, AI 개발의 최전선에 있는 개발자들조차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하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그는 AI의 미래에 대한 솔직하고 강렬한 시각으로 이 특별한 시점을 주목하도록 '디지털 종'이라고 하는 인상 깊은 비유를 제시합니다. (강연 후 TED의 대표인 크리스 앤더슨과의 Q&A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