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되어 지쳐쓰러졌을 때에 자신이나 가족들을 돌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상담사 KC 데이비스는 이를 잘 이해하며 일상적인 일들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메시지를 전합니다. 당신은 게으른 것이 아니라고요. 집안일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며 윤리적으로 중립입니다. 샤워하기 힘들 때 물티슈를 쓰는 것부터 설거지할 힘이 생길 때까지 커다란 지퍼백에 더러운 그릇들을 넣어두는 것까지 창의적인 요령들을 알려드립니다. 정신적으로 고난을 겪는 것과 상관없이 당신은 편안한 곳에 지내야 하니까요.

